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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구 불러오는 중...
태운 걱정은 서버에도, 이 브라우저에도 남지 않아요 — 개수만 세어 둬요.
지금까지 태운 걱정 0개
이런 걱정은 어때요
하나라도 태우면 확인서를 뽑을 수 있어요
걱정을 쪽지에 적어 불에 던지면 타서 사라져요 —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아요
정말 아무 데도 안 가요. 적은 내용은 저장 자체를 하지 않아요 — 태우는 순간 화면에서도 코드에서도 사라지고, 남는 건 '몇 개 태웠는지' 숫자뿐이에요.
네, 보내지 않아요. 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해서 적은 내용이 인터넷으로 나갈 일이 없어요.
화면에서는 확실히요. 마음속에서까지는 장담 못 하지만, 적어서 불에 던지는 그 동작 자체가 은근히 개운해요. (치료 효과를 주장하는 도구는 아니에요.)
원래 질겨요. 한 번에 안 타서 자동으로 두 번 태워져요. 그래도 결국은 타니까 걱정 마세요.
2D세카이는 게임·커뮤니티가 함께 있는 2D 놀이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