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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이 서린 유리를 닦아 밤 풍경을 드러내고, 낙서를 남기면 빗속에서 천천히 사라져요. 낙서는 이 브라우저에만 있고 저장은 기기로 내려받아요.
김 서린 밤 창문을 닦고 낙서하는 감성 ASMR 토이예요
비 오는 창문이란 원래 그런 거예요. 닦은 자리에 다시 김이 서리면서 낙서도 몇 분에 걸쳐 천천히 흐려져요. 남기고 싶으면 사라지기 전에 '지금 창문 저장'으로 캡처하세요.
브라우저 정책상 처음 창문을 만진 뒤부터 빗소리가 재생돼요. 오른쪽 위 아이콘으로 켜고 끌 수 있고, 비 세기 슬라이더로 빗소리 크기도 조절돼요.
아니에요. 실제 날씨와는 무관한 2D세카이의 비예요. 다만 지금 시각에 맞춰 저녁·심야·새벽 하늘색이 바뀌고, 가끔 번개나 지나가는 고양이 같은 손님이 찾아와요.
안 해요. 낙서도 캡처도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일어나요. 저장 버튼은 기기로 이미지를 내려받을 뿐이라, 공유는 온전히 여러분 몫이에요.
2D세카이는 게임·커뮤니티가 함께 있는 2D 놀이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