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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에 들면 입양할 수 있어요. 돌은 아무 준비물이 필요 없어요.
돌과의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 —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
아무것도 안 하는 반려돌을 입양해 이름 짓고 쓰다듬고 산책시켜요
아니요, 절대로요. 돌은 죽지도, 아프지도, 배고프지도 않아요. 밥을 안 줘도 되고 물을 안 줘도 돼요. 그게 반려돌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.
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. 돌은 기다리지 않아요 — 그냥 있어요. 한 달 뒤에 돌아와도 그 자리에 그대로 있으니까,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요.
돌 이름·함께한 날·애정도 전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보내지 않아서, 다른 기기나 시크릿 창에서는 새 돌을 만나게 돼요.
쓰다듬고, 말 걸고, 물 주고, 산책하면 애정도가 올라요. 애정도가 쌓이면 명찰·눈알 스티커·이끼 모자·목도리가 차례로 열려요. 물론 돌은 뭘 입혀도 반응이 없어요.
반응이 필요하면 서연을 찔러 보세요(서연 쿡쿡 놀이). 진짜로 먹이를 주고 키우는 3D 펫은 2D세카이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만날 수 있어요.
2D세카이는 게임·커뮤니티가 함께 있는 2D 놀이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