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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력한 문장은 저장·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떨어져요.
"2D세카이"·"사랑해"·"무너져라"를 써 보면 숨은 연출이 열려요.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.
타이핑한 한글이 떨어져 쌓이다가 자모로 산산이 부서지는 물리 장난감이에요
글자를 세거나 고치는 게 아니라, 그냥 무너뜨리려고요. 한글은 초·중·종성이 모여 한 글자가 되니까, 부서지면 낱자가 쏟아지거든요 — 그 순간이 보고 싶었어요.
여기선 안 세 줘요. 글자수·바이트가 궁금하면 글자수 세기 도구를 써 보세요. 이 도구는 오직 무너뜨리기 전용이에요.
아니요. 쓴 문장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떨어져요. 캡처 이미지도 내 기기에서 만들어 내려받는 거라, 화면 밖으로 나가는 건 없어요.
글자가 아주 많아지면 오래된 글자부터 배경으로 굳혀서 성능을 지켜요. 그래도 버벅이면 "치우기"로 한 번 비우면 산뜻해져요.
2D세카이는 게임·커뮤니티가 함께 있는 2D 놀이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