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불러오는 중...

불러오는 중...

도구 불러오는 중...
복사 버튼을 눌러 보세요
세대 50 쯤엔 토너가 부족해지고, 100세대까지 가면 감정서에 인장이 붙어요.
누적 0세대 복사 · 최고 열화율 0%
복사를 반복할수록 사본이 뭉개져요. 원본과 100세대 사본을 나란히 놓고 감정서로 뽑아요
아무 데도요.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그려지고, 저장조차 하지 않아요. 남는 기록은 '몇 세대까지 복사했는지'와 '요정을 봤는지' 같은 숫자뿐이에요.
심심할수록 결과가 재밌어요. 어차피 몇십 세대만 지나도 뭉개져서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게 되니까, 잘 그리려 애쓰지 않아도 돼요.
그게 복사기의 낭만이에요. 사본을 다시 복사하니까 노이즈·명암·번짐이 세대마다 쌓여요. 인터넷에서 짤이 돌다 저화질이 되는 '디지털 풍화'와 같은 원리예요.
직접 확인해 보세요. 무서운 건 아니고, 복사기 안에 사는 친구가 인사하는 정도예요.
×10, ×100 자동 복사가 있어요. 진행률이 표시되고 언제든 중단할 수 있어요. 움직임 최소화 설정을 쓰고 계시면 연출을 건너뛰고 결과만 바로 보여 줘요.
2D세카이는 게임·커뮤니티가 함께 있는 2D 놀이터예요.